광주서 밤사이 전남대병원 관련 1명 추가 확진…53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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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하루 동안 총 7명이 발생했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산구 신창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60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전남대학교병원 1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로 확인됐다. 이로써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확진자는 광주 42명, 전남 15명, 경기 광명 1명 등 총 5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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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날 학생이 확진돼 전수검사에 들어간 광주 남구 한 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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