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2020 복지구청장상’ 수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9일 오후 4시 구청 본관 6층 소강당에서 열린 ‘2020 복지구청장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복지구청장상은 민간 사회복지전문가 단체인 서울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심정원)에서 주관하는 상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가운데 ▲복지 종사자 지위향상 처우개선 ▲복지 종사자 심리상담 및 역량강화 교육 ▲복지시설 건립 및 기존시설 기능보강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에 정책 실시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 지휘향상 등에 기여한 공이 큰 구청장에게 수여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및 심정원 서울시사회복지협회 회장, 노유환 노원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지은 노원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기념촬영, 간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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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라는 의미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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