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헬스클럽 점검 나선 코로나19 안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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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과 광주, 강원 일부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 19일 서울시 코로나19 안전지킴이들이 시내의 한 헬스클럽을 찾아 전자출입명부 관리실태 및 방역 관련 점검를 하고 있다.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식당·카페·결혼식장·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시설 면적 4㎡(1.21평)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종교행사 및 스포츠 경기 관람 인원은 기존 50%에서 30%로 줄어든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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