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번엔 제발…” 무명열사 분묘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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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9일 오전 5·18민주묘지에 잠들어 있는 무명열사의 신원 확인을 위한 유전자 시료 채취를 위해 무명열사의 분묘 개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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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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