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코딩교육·VR체험 등 어린이용 온라인 교육 진행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무료로 진행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유아 및 초등학생에게 온라인으로 코딩 교육과 가상현실(VR) 체험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같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미래창의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엔트리, 파이썬 등의 코딩교육, 아두이노를 활용한 메이커교육, 사물인터넷이나 VR 같은 디지털기술 활용 교육,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경제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모두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이 대상이다. 오는 23일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아이 경제교육 모바일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대상자들에게는 사전에 교구재가 배송되며 다음달 중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전문강사가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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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초등·중등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경제 교육을 제공해 왔다. 임명재 미래에셋자산운용 WM마케팅부문장은 "미래에셋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수업이 어려워진 가운데 온라인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경제를 비롯해 다양한 창의 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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