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평오 KOTRA 사장이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스튜디오 부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평오 KOTRA 사장이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스튜디오 부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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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K-스튜디오 부산’이 부산 벡스코에서 문을 열었다. KOTRA는 K-스튜디오 운영을 위해 부산광역시, 벡스코, 부산대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개소식과 함께 ‘KOTRA 수출스타 디지털 마케터즈 1기 임명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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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평오 KOTRA 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무역 중심이 될 K-스튜디오를 적극 활용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해외마케팅 방식을 혁신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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