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올해 하반기 126명 규모 실무직 공개채용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126명이다.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다.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근무평가를 통해 실무직으로 정식 임용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다. 전형방법·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