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12개 협력회사 상생협력 '간담회' … "동방성장 약속"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8일 본부 협력회사를 초청해 '상생협력 특별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우기업㈜, 고려공업공사㈜ 등 12개 협력업체가 참여한 이날 간담회는 한수원 동반성장 지원정책 안내, 현안사항 공유, 협력회사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호 본부장은 "청렴·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해 협력회사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 앞으로도 건실한 원전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AD

한울원전 관계자는 "한울본부는 기술지원과 판로지원 등 협력회사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협력회사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