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따뜻한 겨울나기 양천구가 함께해요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18일 오전 목동제일교회에서 양천사랑복지재단 주관 ‘따뜻한 의식주’ 프로젝트의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월동 프로젝트는 목동제일교회의 후원으로 양천 사랑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 685가구에게 총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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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방한복을, 저소득 500가구에게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난방 취약가구 150가구에게 전기매트를 지원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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