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문화 도시' 경산시, 사랑의열매 유공 지자체 부문 '최우수'
경산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세준)은 4년 연속 최우수 봉사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산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가 주최한 '2020년도 경북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산시는 2016년도 기부문화 확산의 원년을 선포한 이후 2016년 경북사랑의 열매 유공자 '우수상', 2017년 '특별상', 2018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산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세준)도 4년 연속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돼 이날 함께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김세준 나눔봉사단장은 올해 10월 사랑의 열매 봉사부문 중 최고등급인 공헌장(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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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실천으로 경산시와 나눔봉사단이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경산시가 나눔문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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