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준 온라인 사전등록 6300명 돌파

'컴업 2020' D-1, 김슬아 대표와 깜짝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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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컴업2020조직위원회(민간위원장 김슬아, 이하 조직위)와 창업진흥원(김광현 원장, 이하 창진원)은 '컴업2020'을 하루 앞둔 18일 김슬아 컬리 대표와 사전등록자들이 '깜짝' 만남을 갖는다고 밝혔다.


컴업 2020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간 개최되는 온라인 중심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이다.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등 12개 분야 학술대회와 인공지능 챔피언십, K-스타트업 왕중왕전 등 7개 특별행사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컴업의 민간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슬아 대표와의 만남은 조직위가 컴업의 기획의도와 그간의 준비과정을 사전 등록한 스타트업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의도로 준비됐다. 16일까지 접수 완료한 5600여명 중에서 스타트업을 직접 경영하고 있는 대표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고 현장참석이 가능한 12명의 청년 스타트업 대표가 김슬아 대표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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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 2020은 10월말 온라인 사전등록을 시작한지 2주 만에 3600명을 돌파하고 개막을 사흘 앞둔 16일 5600명, 17일에는 6300명을 돌파해 행사가 가까워질수록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조직위는 사전등록 마감 시까지 7000명 이상의 스타트업과 투자자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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