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신현채 학생, ‘오버 더 레인보우’ 장애예술가로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신현채 시각디자인학과 2학년 학생이 ‘오버 더 레인보우’에 장애 예술가로 참여한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KT&G 상상마당과 KT&G 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문화 기획전이다.
지난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홍대갤러리를 시작으로, 부산에서는 복합문화예술공간 ‘KT&G 상상마당’ 부산갤러리에서 11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시회를 하고, 이후 춘천에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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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레인보우’에는 다양성의 공존과 희망, 여러 예술 영역을 넘나드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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