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성 찾은 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훈련에 ‘구슬땀’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겨울철 전지훈련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보성 벌교 생태공원 천연잔디구장에서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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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U-19 대표팀은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벌교읍에 머무르며 훈련에 전념해 2020 AFC U-19 챔피언십을 준비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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