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경찰 등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 제공

지난 16일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경찰 등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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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로 분류된 동료 경찰관 116명에 대해 진단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진단검사를 받은 경찰관들에게 검사 결과를 통보하고 있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광산경찰서 소속 A경위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잠복기를 고려해 추가 자가 격리자와 능동감시자 등을 확인해 통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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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서 3층에 대해 내려진 폐쇄조치를 18일부터 해제하고 업무를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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