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사, 사랑의열매 대상 ‘희망장’ 표창
사회공헌 기여 공로 인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인천상사(대표이사 김인천)가 사회공헌에 기여해 온 공로로 사랑의열매 대상 희망장 표창을 수상했다.
17일 광주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인천상사는 지난 2014년 2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휴대폰 1대를 판매할 때마다 1000원씩 기부하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본사와 각 지점 매장에서 모금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6년간 기탁된 성금은 9100여만 원으로 장애 청소년의 재능키움 프로젝트 사업으로 지원해 장애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김인천 대표이사는 “우리지역 곳곳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