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금강송면사무소 일원 '테마 벽화거리'로 새단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금강송면사무소 일원을 벽화거리로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진군은 '테마가 있는 자연을 품은 마을'이란 모토를 내걸고 금강송면 일원 벽마다 희귀한 동·식물 및 금강송 그림을 채워 넣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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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악재 속에서도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벽화거리 조성으로 마을 주변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내고 있다"고 자랑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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