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21번째 확진자 발생 ‘초비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목포에서 연극배우로 활동 중인 30대 남성 A 씨가 17일 양성 판정을 받아 2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A 씨는 20번째 확진자의 남편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동선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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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 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밝혀진 학생들의 경우 현재 자가 격리 중이며, 해당 학교들은 추가적인 감염사태를 차단을 위해 조기 하교를 진행해 학교 전체에 방역을 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ie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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