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사천·김해서 4명 추가 확진 … '감염경로 불분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4명이 추가 확진됐다.


경남도는 17일 창원 거주 40대 여성(경남 391번), 사천 거주 40대 여성(392번), 창원 거주 50대 남성(393번), 김해 거주 50대 남성(394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창원 거주 391번과 393번은 부부다. 391번이 먼저 확진된 뒤 남편인 393번이 감염됐다.


사천 거주 392번은 지난 8일 확진된 사천 노부부 중 남편인 357번과 접촉했다. 김해 거주 394번은 감염경로를 아직 찾지 못했다.

밤사이 추가 확진자 중 391번과 394번은 감염경로가 불명인 셈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391명으로 늘어났다. 316명은 퇴원하고 75명이 입원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