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진로·직업특강’ 호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광양여자고등학교에서 다채로운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지원,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 광양여고 1학년과 2학년 학생 총 3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인별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를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에서는 드론전문가, 바리스타, 방송콘텐츠기획자, 소프트웨어개발자, 기자, 아나운서, 요리연구가, 캘리그라퍼, 특수분장사, 퍼퓸디자이너, 플로리스트, 헤어디자이너 직업교육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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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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