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방향 화서주유소에서 정량 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영덕방향 화서주유소에서 정량 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청주상주고속도로 영덕방향 화서주유소는 전문 공공기관에 의뢰, 정량 판매를 위한 주유기 계량 검정 평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국제공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는 이번 화서주유소에 대한 검정에서 ±30㎖ 정량 오차 범위를 확인했다.

AD

주유소 관계자는 "법정 주기에 관계없이 매년 2회 이상 계량 검정과 매월 자체 검량을 통해 정량주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서도 고강도 방역대책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