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초등학생·주민과 음악교육 미술작품 활동 프로그램 진행

경남대 음악교육과와 미술교육과는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트꿈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남대 음악교육과와 미술교육과는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트꿈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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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경남대 음악교육과와 미술교육과는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트꿈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트꿈두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경남대 음악교육과와 미술교육과에서 진행하는 ‘전공 및 지역연계 사회봉사 프로그램’ 중 지역 초·중·고 학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음악-미술 융합예술 교육봉사활동이다.

이번 아트꿈두리 3기는 경남대 미술교육과 박점영 교수와 음악교육과 이종훈 교수의 지도로 12월 중순까지 지역 초등학교 학생·주민과 함께 음악교육 및 미술작품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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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영 미술교육과 교수는 “이번 전공 및 지역연계 활동이 학생들의 예술성과 인성 함양을 돕고, 재학생의 현장 경험을 통해 예비교사와 예술가로서의 인성과 교육능력 그리고 전공실기 능력 향상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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