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2일 경기도 부천시는 신중동에 사는 7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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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A씨를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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