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동이 실버카 28대를 전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동이 실버카 28대를 전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밀양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7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실버카 28대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노인성 질환으로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실버카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실버카 지원은 무안면 양돈농가 회원으로 구성된 초심회와 개인기탁자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AD

신영상 무안면장은 "전달된 실버카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니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후원자들을 적극 발굴해 민관협력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