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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시는 KMHTF(한국중고테니스연맹)오픈 추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300여명이 14세부, 16세부, 18세부로 구분해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서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김천전국초등테니스대회, 김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등 10여개의 전국 단위 대회가 이어지며 한국 최고의 테니스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매뉴얼에 따라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김천시는 매일 2회 경기장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물품을 비치하는 등 방역에 부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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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테니스 유망주들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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