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일가족 발 2명 추가 확진 … 감염 경로 여전히 ‘오리무중’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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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 일가족 발 최초 감염 경로가 여전히 오리무중인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창원시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에는 확진자가 총 114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추가 확진자 116, 117번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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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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