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사진제공=인천경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 말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외국어 오류 표기 집중 신고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외국인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글로벌 도시인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품격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신고 대상은 인천경제자유구역 관련 ▲외국어 홍보물 ▲교통표지판 ▲행사장이나 건설현장의 안내문 등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3개 외국어로 쓰인 모든 것들이 해당된다. 어색하게 외국어가 사용됐거나 문법적으로 맞지 않고 스펠링이 빠진 것, 사소한 오류 등이다.


신고는 인천경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전자우편(ifezglobal@gmail.com)으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 외국어 오류 표기 신고란에 올리면 된다.

AD

인천경제청은 집중 신고기간 동안 접수된 외국어 오류 표기에 대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외국어 홍보물 감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람에 한해 1인당 1만원 짜리 커피 쿠폰을 나눠준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