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랜선 김장나눔 행사에서 구현모 사장(왼쪽 세번째)와 임직원 등이 온라인 참가자들과 함께 김장을 담고 있다. KT는 광화문 메인 스튜디오와 임직원 100명 가정을 자체 개발한 비대면 온라인교육 화상서비스로 연결해 각각 다른 장소에서 김장을 담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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