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경상대, 인제대, 창원대 사업단장 간담회에서 협의체 구성

왼쪽부터 경남대 박은주 단장, 경상대학교 강상수 단장, 인제대 홍승철 단장, 창원대 윤현규 단장.(사진=창원대)

왼쪽부터 경남대 박은주 단장, 경상대학교 강상수 단장, 인제대 홍승철 단장, 창원대 윤현규 단장.(사진=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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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학교는 경남지역 LINC+사업 참여대학 간 상생협력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단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협약은 창원대와 경남테크노파크 업무협력 협약의 연장선으로 지역 유관기관의 현장실습 협업으로 도내 LINC+참여대학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함께 극복하고자 대학 간 추진한 것이다.

이들 대학(경남대,경상대,인제대,창원대)은 학생 취업분야 네트워크 구축 및 취업 인프라 공유와 산학협력 분야 네트워크 구축과 기타 LINC+사업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적극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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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개 대학 사업단장은 간담회에서 LINC+사업의 성과확산과 공유를 위한 경남지역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통의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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