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합리적 지식인·진보진영 인사 등 교류 필요”

[이미지출처=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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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인 '명불허전 보수다'는 이번 달 서민 단국대 교수(11일),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18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25일)을 초청해 강연을 청취한다.


3일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명불허전 보수다는 ‘끝장난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한’이라는 주제로 3회의 연사 초청 강연을 이어간다. 조국흑서의 저자인 서 교수는 ‘야당의 길’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 뒤 초선의원들과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허 의원은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은 권력과 싸우다 괴물이 되어버린 정권으로 민주주의를 끝장내고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으려 하고 있다”며 “합리적 지식인, 건강한 진보진영 인사, 개혁적 보수진영 인사들과의 교류 및 공감대 확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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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보수다는 간사인 허 의원을 비롯해 김승수·양금희·윤주경·윤창현·윤희숙·이용·전주혜·조명희·조태용·지성호·최승재·하영제·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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