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친구 집 온 서울시민 코로나 양성…지역 515번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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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 있는 친구 집에 방문한 서울시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515번으로 분류됐다.


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A씨가 광주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구로 205번과 서울 강남구 헬스장 관련 접촉자로 통보받았을 때 광주 친구 집에 있어 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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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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