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역삼동 보습학원 강사 접촉자 19명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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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일 361, 36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61, 362번 확진자는 각각 앞서 확진 받은 강남구민 가족으로 이날 강남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달 30일 양성 판정을 받은 역삼동 보습학원 강사 관련, 접촉자 19명에 대한 검체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럭키사우나’(논현로 213) 방문자는 빠른 시일 내 검체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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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만이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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