郡, 한방자연휴양림 자동제설 열선 도로 설치

산청군 동의보감촌 도로결빙 예방 자동제설 열선도로 설치 운영 하고 있다 (사진=산청군)

산청군 동의보감촌 도로결빙 예방 자동제설 열선도로 설치 운영 하고 있다 (사진=산청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겨울철 동의보감촌 내 한방자연휴양림의 도로결빙 취약구간에 자동제설(열선 도로) 장치를 설치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도로결빙으로 인한 관광객들의 안전(교통)사고 예방과 관광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방휴양림 내 경사도로 약 110m 구간에 열선 도로를 설치했다.

이 자동제설 장치는 도로 노면의 결빙상태를 확인하는 센서를 통해 눈이나 블랙 아이스 현황을 확인, 자동으로 도로 면에 설치된 열선을 가동해 도로에 눈이 쌓이거나 얼지 않도록 하는 장치다.


군은 올해 2월에도 동의보감촌 후문에서 주제관 앞까지 약 250m 구간에 자동제설 장치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AD

군 관계자는 “겨울철 산청 동의보감촌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안전시설을 보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