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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디지털항노화학과 '경사났네'…교육부 'BK21 플러스'에 선정

최종수정 2020.10.27 20:38 기사입력 2020.10.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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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급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에 7년간 33억원 지원

인제대학교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는 26일 ‘4단계 BK21 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석·박사급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에 7년간 33억원 지원이 결정됐다.(사진=인제대)

인제대학교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는 26일 ‘4단계 BK21 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석·박사급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에 7년간 33억원 지원이 결정됐다.(사진=인제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인제대학교는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가 교육부 대학원 지원사업인 '4단계 BK21 플러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제대 디지털항노화융합 교육연구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대학원 인력양성사업인 창의산업융합특성화 인재양성사업에 이어 4단계 BK21 플러스 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석·박사급 인재를 지원하는 이번 대형 정부 사업에 선정된 인제대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는 올해부터 향후 7년간 약 33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4단계 BK21 사업선정으로 대학원생들은 등록금 85%, 석사 월 70만원, 박사 월 130만원, 신진연구인력 월 300만원 등 특별연구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논문출간과 특허출원, 제품전시 등의 연구결과에 대한 연구장학금도 지원받는다.


전민현 인제대 총장은 "항노화 분야의 대학원 교육 및 연구력 향상과 함께 석·박사급의 글로벌 창의인재를 육성해 세계항노화산업의 핵심기지로 도약하기 위한 좋은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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