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박보검 "의미 담으려 열심히 촬영, 행복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보검이 ‘서복’ 촬영 소감을 밝혔다.


박보검은 27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서복'(감독 이용주) 제작보고회에서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했다.

지난 8월 입대해 영상을 통해 인사한 박보검은 "서복이라는 캐릭터를 선물해주고 연기를 잘 이끌어준 이용주 감독님,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었던 공유, 조우진, 장영남, 박병은, 김재건 선배 감사하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많은 분이 영화의 의미를 담기 위해 열심히 촬영했다"며 "모두 서복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마이크를 든 공유는 "박보검이 군대에서 고생하고 있겠다"라며 안부를 전했다. 이어 "박보검이 농사를 잘 짓고 갔기에 저희가 잘 수확해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AD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건축학개론'(2012)를 연출한 이용주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12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