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싱모델이자 DJ 박시현이 독보적인 볼륨감을 뽐냈다.
최근 박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크를 할까말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현은 풀빌라 수영장에서 노란색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어울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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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현은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올해의 모터쇼 최우수모델상, 2013년 제8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레이싱모델상 등을 수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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