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는 22일 생활체육학과 재학생 55명을 대상으로 ‘학과공모 투게더 진로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학생들은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초청한 전문가들에게 취업 희망 기업 또는 직무별 소그룹 취업 컨설팅을 받았다.
앞선 21일에는 온라인 비대면 특강을 통해 ▲스포츠산업의 향후 전망 ▲전공진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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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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