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추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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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는 21일 오전 시의회 열린시민홀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위촉된 위원 사임과 일부 결원에 대한 후속조치이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윤리특별위원회 심사의 전문성 제고와 징계 양형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문위원 7명 전원은 변호사, 대학교수 등 외부 인사들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 기우식(참여자치21 사무처장), 김경란(前 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박춘수(前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임선숙(제55대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 총 4명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김용집 의장은 “제7대 의원시절부터 의원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수행해나가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필요성을 줄곧 강조했고 그 결과 우리 의회는 지난 해 6월부터 민간위원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해오고 있다”며 “자문위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많은 채찍질과 소중한 조언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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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존 자문위원은 유관종(위원장/조선대학교 교수), 서애련(부위원장/변호사), 김정현(변호사)로 구성돼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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