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지휘자 정치용,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4번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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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지휘자 정치용과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4번을 협연한다.


올해는 1770년 독일 본에서 태어난 루트비히 판 베토벤(1770-1827)의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다. 백건우와 정치용은 KBS교향악단과 함께 베토벤의 삶을 반추하고 그가 음악으로 후대에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이번 연주에서 들려줄 예정이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과 4번 외에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과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도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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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객석 한 칸씩 띄어 앉기를 적용해 예매가 진행된다. 20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토핑(TOPING) 회원을 대상으로 선오픈이 시작되며, 일반티켓은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롯데콘서트홀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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