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요양병원의 코로나 확진자가 5명 늘었다. 이로써 이 병원의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58명이 됐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해뜨락요양병원의 환자와 직원 등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부산의 코로나 확진자는 이들 5명 포함, 모두 6명(부산542~547번)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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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확진자는 입원자 3명(부산543~545번)과 직원 2명(부산546~547번) 등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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