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흥인라이온스클럽 차량 기증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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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4일 오전 11시 구청본관 앞에서 서울흥인라이온스클럽과 ‘차량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서울흥인라이온스클럽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역내 아동보호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차량 기아 모닝(1200만원 상당)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혀 마련된 자리다.

서울흥인라이온스클럽은 50여명 회원이 ‘사랑과 봉사로 함께하는 흥인’이라는 뜻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2000년 차량 2대 기증을 시작으로 5년마다 구에 차량을 기증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6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이날 행사는 오승록 구청장과 허재갑 국제라이온스협회354-C지구 총재, 한우섭 흥인라이온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됐다.

기증된 차량은 노원구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학대피해아동 신고접수 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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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항상 앞장서고 있는 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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