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성시경·박학기·김윤아·김종완·김필, 엠넷 포크 서바이벌 '포커스'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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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가수 성시경, 박학기, 김윤아가 포크 뮤지션 발굴에 나선다.


14일 본지 취재 결과, 성시경, 박학기, 김필, 김윤아, 김종완(넬)이 Mnet 경연 프로그램 '포커스'(Folk Us) 심사위원을 맡는다. 방송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021년 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엠넷에서 편성돼 전파를 탄다.

엠넷 '포커스'는 포크 뮤지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포크 음악을 재조명하고 차세대 포크 스타들을 발굴해 다시 한번 장르 부활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치열한 경쟁을 지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인 장성규가 단독 MC를 맡고, 가수 성시경, 박학기, 김윤아 등 베테랑 가수진이 심사위원석에 앉아 경연을 이끌 예정이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 봄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 코치로 활약하며 따뜻한 조언으로 오디션 지원자들을 이끈 바 있다. 그가 '포커스'를 통해 다시 한번 따뜻한 심사를 진행할지 주목된다.


박학기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국내 포크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다. 고(故) 김광석과 친구 사이로도 알려진 그가 포크 스타 발굴을 위해 심사위원진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화려한 가창력을 소유한 김필, 김윤아, 김종완이 올가을 포크 뮤지션 심사에 나서 든든하게 경쟁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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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의 우승자(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 원이 수여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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