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무원 5명·한국장애인고용공단 1명 등 높은 경쟁률 뚫어

경남대 물리치료학과, 국가공무원·공공기관 대거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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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최근 국가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시험에서 합격자를 내며 쏠쏠한 취업 재미를 보고 있다.


이번 합격자들은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에서 의료기술직 2명과 보건행정직 2명, 경기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에서 의료기술직 1명,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1명 등 각 분야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

그동안 경남대 물리치료학과는 인성과 실무능력을 모두 갖춘 물리치료사로 성장시키기 위해 소수 정예의 실무 중심 교육, 국제 기준의 교과과정 등을 운영해왔으며, 해외연수와 국내·외 의료봉사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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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학과 개설 이후 졸업생 전원이 7년 연속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취득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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