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분야 히든 챔피언 발굴

출처=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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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제5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통해 '소부장 대국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소부장 대국민보고서에는 일본 수출규제 이후 지난 1년여 간의 경쟁력 강화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국민이 알기 쉽도록 정리했다. 소부장 대국민보고서는 중기부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는 지난해 7월 일본 수출규제 이후 소부장 분야 히든 챔피언을 발굴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분업적 협력을 위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주요 정책으로는 '소부장 강소기업 100', '소부장 스타트업 100', '소부장 상생모델' 3가지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소부장 스타트업 100의 경우 중기부가 소부장 위기 극복 과정에서 새롭게 도입한 '국민평가단 제도'를 통해 평가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높아졌다.

중기부는 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이 대기업과의 협력, 공급망(밸류체인)에 신규 진입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방안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출범한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는 민간 주도로 대기업 등의 수요와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연결한 소부장 상생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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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 및 협력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승인된 상생모델에 대해 연구개발(R&D), 금융, 판로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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