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대상]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기반 투자 콘텐츠 제공 '엠클럽' 호평
MTS 대상
'2020 아시아스마트금융대상'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에 선정된 미래에셋대우는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 고객을 위한 편리한 시스템, 디자인 차별성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 투자정보 서비스인 엠클럽(m.Club), 해외송금 서비스, 통합자산관리 서비스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m.Club은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제공, 가입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 m.Club은 좋은 투자 습관을 가진 고객들의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나의 투자패턴을 분석하고 보유종목을 진단해주는 '닥터 빅(Dr.Big)의 투자진단', 투자상품의 핵심 정보를 분석해 추출한 인공지능(AI) 스코어를 통해 직관적인 투자판단을 보조하는 'Dr.Big의 파워랭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개시해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 28개국으로 송금이 가능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은행, 증권, 보험, 카드사의 자산과 거래정보 및 국세청 현금영수증 등록내역, 부동산 국토부 실거래가 조회까지 가능한 통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지출 관리서비스는 현금영수증, 카드 사용내역과 결제예정금액 조회, 결제계좌 연동을 통한 잔액부족 여부 등을 거래 회사별 앱을 별도로 실행하지 않고도 한번에 모든 소비지출, 결제관리까지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의 MTS는 높은 사용 편의성도 강점이다. 마이(MY)홈화면 설정을 통해 지수, 보유종목, 관심종목, 이벤트 등 각종 콘텐츠의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켰으며 연관어 기능을 추가해 쉽고 편하게 종목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퀵메뉴를 통해 빠른 메뉴 이동이 가능하다. 차별화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업계 최초로 'iF 디자인상'을 수상한 스마트 네오 디자인 및 메뉴 구성을 적용했다.
트레이딩 부문도 다양한 주문이 가능해 편리성을 높였다. 엠스톡(Stock)에서는 주식, 주ㆍ야간 선물옵션, 주식워런트증권(ELW), 신주인수권, 공모ㆍ일반 청약, 장내채권, 환매조건부채권(RP), 상장지수펀드(ETF) 등 주문이 가능하다. 엠글로벌(Global)에서는 10개 국가의 해외 주식, 해외 선물옵션을 주문할 수 있다. 해외 주식의 경우 업계 최초로 통합증거금제도를 도입, 해외 통화 11개의 증거금을 통합 관리해 별도의 환전없이 매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엠올(m.All)에서는 펀드, 주가연계증권(ELS)ㆍ파생결합증권(DLS), 연금상품, 외화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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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산업지수 등 해외 실시간 시세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 기업의 분석 보고서와 국내외 뉴스, 외환 실시간 뉴스, 공시 등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차트, 멀티차트, 비교차트, 업종차트에서 다양한 지표(약 100여개)를 제공해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의 분석을 MTS에서도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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