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인사이트 주관 '올해의 차' 평가

2020년형 티구안(사진=폭스바겐코리아)

2020년형 티구안(사진=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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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폭스바겐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이 컨슈머인사이트 주관의 '올해의 차' 평가에서 수입SUV 부문 1위에 올랐다.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진행한다. 올해의 차는 제품만족도, 초기품질, 비용 대비 가치, 디자인 경쟁력 등 4개 부문의 소비자 평가를 통해 종합 및 부문별로 선정된다.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7월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구입 의향자 등 총 10만4208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했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SUV 시장 리더 티구안은 성능, 디자인, 안전 및 편의사양,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자신한다”며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 라인업과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구안은 탄탄한 주행 성능을 기본으로 안전성, 경제성 등 압도적인 제품력은 물론 총 소유비용 측면에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고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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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티구안 구매 고객에게 폭스바겐파이낸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4%, 현금 구입 시 최대 1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할인 혜택이 가장 큰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의 경우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를 이용하면 3600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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