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방향 이천주유소 직원이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하남방향 이천주유소 직원이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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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이천주유소는 추석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고강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하남방향 이천주유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및 한국도로공사 방역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하루 오전·오후 수시로 소독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주유기에 고객을 위한 살균 소독제를 비치하고 코로나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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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석 주유소 소장은 "고향 방문 자제에도 많은 귀성객과 나들이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찾을 것에 대비, 대대적인 방역 태세를 갖추고 있다"면서 "모든 직원들이 방역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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