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 류승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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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배우 류승범이 생후 4개월 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3일 최근 결혼과 득녀 소식을 알린 류승범은 자신의 SNS를 통해 "My little princess. L O V 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딸 바보' 류승범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6월 11일 류승범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류승범의 소속사는 "류승범과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결혼식은 출산 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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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의 아내는 10세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화가로 알려졌다. 부부는 현재 프랑스에 거주 중이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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