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성훈 금천구청장 추석맞아 전통시장 상인 격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 제수용품 등 장보기를 진행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남문시장, 비단길현대시장, 은행나무시장을 찾아 각 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가 지속돼 전통시장 등 골목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이번 추석명절만큼은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전통시장의 방역강화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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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손소독제, 방역소독기 및 소독약 등을 각 시장에 배부하고,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각 시장 상인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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