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 BI 확정
코로나19 위기 극복 메시지 담아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 컴업' 행사를 상징하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BI)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BI는 컴업 조직위원회 회의를 통해 디자인과 이미지를 구상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제작하고 확정했다. 스타트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또 다른 발전을 위한 기회로 삼아 능동적으로 극복하자는 핵심 메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BI를 제작했다.
특히 밝고 희망적인 미래와 활기찬 분위기를 '깨진 유리'로 이미지화했다.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파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중기부는 새로 만든 BI를 향후 컴업 영상, 카드 뉴스, 포스터, 현수막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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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은 스타트업, 대기업, 벤처캐피털 등 국내외 창업생태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11월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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