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 김준성 군수와 군의회 최은영 의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24일 영광읍 내를 돌며 지역경제를 살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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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가져온 경제적 위기에 영광군 집행부와 의회의 수장이 나란히 발걸음을 맞춘 모습에 주민들도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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